Talk! Talk! 재능회원들의 성공이야기
조인정 양이 유학 생활을 당차게 통과한 비결은 명확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 인정 양을 또 다른 출발선으로 이끄는 반짝이는 꿈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학습을 넘어 일상이 된 영어
유학을 시작했을 때도 영어는 도전 과제일 뿐 두렵지 않았다.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친근하게 학습한 덕분이다. 인정 양이 영어를 처음 접한 것은‘재능리틀영어’를 통해서였다. 하루에 3장씩 매일 꾸준히 이어 나가면서 영어는 학습을 넘어 일상이 되었다.
매일 목표를 성취하면 꿈에 도달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하세요. 미국 유학시절 졸업시험, 소프트볼 시합, 대학원서 및 입학 준비 등으로 제 꿈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때는 그저 제가 해야 할 일이 몰두했죠. 힘들었지만 해야 될 것, 주어진 것들을 다 해냈기에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재능교육 후배들은 매일 학습지 3장을 풀면서 그날의 목표를 성취하는 학생들이니까 분명히 자기만의 멋진 꿈에 도달할 거라고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