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alk! 재능회원들의 성공이야기
인생의‘해피엔딩’을 믿으며 자신의 꿈을 차근차근 쌓고 있는 미래의 건축 디자이너 박성연(23세)씨를 만났다.
공부 기초 스스로학습으로 다져
그녀는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으로 스스로 학습을 선택했다. “특히 수학 공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재능스스로수학은 단순 연산 교재와는 달랐어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한 구성 절차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었죠.”
실컷 놀면서 기초는 재능스스로수학으로
“요즘 아이들이 실컷 뛰어 놀지 못하는 게 참 안타까워요. 놀아도 혼자 디지털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잖아요.” 밥을 먹으면 밥심이 생기듯 신나게 뛰놀고 나면 집중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는 그녀다. 그녀는 신나게 뛰어 놀다가도 재능스스로선생님이 오실 시간이 되면 집으로 돌아가 집중해서 수학을 공부했던 시절을 추억처럼 떠올린다. 그녀는 5학년 과정을 마치면 바로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이다. 건축설계 사무소에서 인턴 과정을 거치며 졸업 후 바로 취업하기보다 공부를 더 하는 것으로 목표를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