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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재능교육

Talk! Talk! 재능회원들의 성공이야기

최한솔

어느 날 '법조인'이라는 꿈이 소년의 마음을 두드렸다. 10년 후 로스쿨 학생이 되어 꿈에 한 발 더 다가선 최한솔 씨. 꿈을 향한 그의 진심과 열정을 들어보았다.

하루 3장씩, 학습 원칙 지켜

한솔 씨는 5세 때부터 학습지를 시작해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지속했다. 가장 오랫동안 학습한 과목은 <재능스스로한자>와 <재능스스로수학>. 아들의 학습을 꼼꼼하게 체크하신 어머니 덕분에 한솔 씨는 ‘하루 3장씩’학습하는 원칙을 꾸준히 지켰다.

원리 위주의 학습이 큰 도움

<재능스스로수학>은 한솔 씨에겐 든든한 자원이다. <재능스스로수학>을 통해 기초와 원리 중심으로 학습한 한솔 씨는 고등학교 기간을 자기주도적으로 진득하게 버텨낼 수 있었다. 법학과에 진학한 뒤에도 수학 능력은 여전히 필요했다. 교수님의 표현을 빌면 ‘법은 말과 글로써 하는 ‘수학’이라고.“수학은 기본 수 원리에서 답을 도출하잖아요. 법도 마찬가지예요. 기본 법원리에서 논리를 펼쳐나가죠. 사고 과정이 수학과 동일해요. <재능스스로수학>을 통한 원리 위주의 학습이 톡톡히 도움이 됐습니다.”

박수환유현종박성연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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